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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임신 말기에 흔히 있는 증상이며 간, 담관, 담낭 등의 간담도계에 호르몬 영향으로 생깁니다.임신중에 사람에 따라서 담즙의 정체로 약간의 빈혈을 수반하기도 합니다.심하면 약물 복용은 반드시 삼가고 국소적인 피부 연고를 사용해 치료합니다.얇은 옷을 착용해 시원하게 하고 땀 흡수가 잘 되는 면옷을 입으십시오.

 

A. 태아 기형 및 저체중아 출산, 임신 초기 유산과 카페인의 연관성에 대한 논란은 많습니다.하지만 지나친 카페인의 섭취는 안 좋습니다. 홍차나 콜라도 높은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으나 하루 한 잔의 커피와 한 캔의 콜라정도는 안전하다고 봅니다.

 

A. 횟수 제한은 없지만 수술을 거듭함에 따라서 체력의 손실, 복근의 약화, 복강 내의 유착, 장유착 등의 합병증이 증가 합니다. 보통 3회까지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A. 임신초기에 배가 콕콕 찌르는듯한 느끼이나 생리통처럼 아픈경우가 있는데 이는 자궁이 늘어나고 또 자궁으로가는 혈류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발생합니다. 질출혈이 동반되지 아니한 일시적인 통증은 큰 문제는 없습니다.

 

A. 임신주수와 피폭량이 매우 중요합니다.임신 8~15주 사이, 16주~25주 사이에는 매우 피폭량과 관계없이 매우 위험합니다.그리고 피폭량은 태아에 영향을 주는 5rad를 기준으로 합니다 . 현재 방사선 검사는 모두 이보다 낮은 피폭량을 기록하지만 여러번 반복 검사는 방사선의 누적으로 연결됩니다.하부 장관 촬영, 소장 연속 촬영, 척추 혹은 골반 컴퓨터 촬영은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 피폭량이 적은 흉부 X-Ray 촬영 1회 누적량 - 0.00007ra

 

A.만약 현재까지 피우지만 안으셨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지금도 피우시고계시다면 조산, 저체중아 출산, 태반 기능 저하 등의 원인이므로 반드시 끊으셔야 합니다.

 

A. 반드시 몸에 발적 증세 확인 - 풍진에 걸렸을 가능성 때문 입니다.일반적 감기시에 휴식과 수분을 섭취한 뒤 자연 치유를 권장 감기증상 심하다면 약물 복용등은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A. 예정일이 가까워 오면 태아의 머리가 골반을 채우므로 직접적 통증과 신경 압박을 통해 골반, 치골, 허벅지가 아프기도 합니다. 자세를 옆으로 누우면 골반 압박의 증상이 호전됩니다.

 

A. 원인 - 임신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한 장관의 운동력 저하
A. 원인 - 자궁에 의한 직장 압박
A. 예방 - 수분과 섬유질이 많은 음식섭취(예: 양배추)
A. 예방 - 적당한 운동
A. 예방 - 야채 주스 혹은 마그네슘 밀크를 섭취 설사제나 관장은 조기 진통을 유발 하므로
A. 예방 - 삼갑니다.

 

A 유산과 조기 진통이 있는 경우는 절대 피하고 산모의 배를 압박하지 않는 체위가 좋고 과격한 성생활은 피합니다. 임신 마지막 4주간은 양막 파열과 자궁 내 감염의 우려로 가급적 삼갑니다.

 

A. 태동은 임산부가 태아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갑자기 태동이 없으면 아기의 상태가 나쁘거나 자궁내에서 사망했음을 나타내므로 즉시 내원하세요.

 

A. 양수가 나오는 것입니다.
맑은 물과 같은 양수가 흐르면 양막 파수를 의심합니다.
양막 파수 - 분만 진통이 곧 있을 것이라는 것 암시
양막 파수 - 태아가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세균 감염의 위험성 암시 34주가 지나 양수가 터지면
양막 파수 - 분만을 하고, 전에 터지는 경우 태아의 미성숙함으로 입원합니다.

 

A.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나른함과 메스꺼움, 더부룩함 같은 증세를 감기나 소화 불량으로 오인하여 평소와 같이 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임신 4주이전에는 약물을 복용해도 태아에게 별 이상이 없거나 유산으로 나타나므로 기형아 발생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임신 5중부터 태아의 장기 형성과정, 특히 5~10주는 특히 과정이 이루어지는 시기 이므로 약물 복용이 기형아 발생의 큰 원인 입니다. 그러나 약물과 기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경험 있는 산부인과 의사를 찾아가 상담하며,방문시에는 약물의 종류, 용량, 시기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A.반드시 예정일 1주정도 남은 임산부는 여행을 삼가합니다.짧은 여행은 괜찮지만 반드시 두 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 납니다.(기차, 자동차, 비행기,배 모두)

 

A. 커진 자궁에 의해 대정맥이 눌려 하지에 부종이 생기는 것은 일반적 증상손가락이 부어 반지가 들어가지 않거나, 얼굴이 심하게 부으면 임신중독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원하셔서 혈압을 재고 단백요검사를 해야합니다.

 

A. 임신초기에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분비 증가에서 자연적 현상입니다. 하지만 생선 비린내와 같은 냄새가 나면 세균성 질증이 의심되므로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냉에서 냄새는 안나지만 백황색 덩어리가 나오는 경우는 질칸디다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질 주위의 가려움증은 간단한 치료로 가능합니다. 위의 경우를 예방키 위해서 통풍이 잘되는 속옷을 입고, 청바지, 팬티 스타킹, 거들등은 피합니다

 

A. 3회 연속 자연유산을 한 경우를 말합니다.습관성유산의 원인은 염색체 이상, 자궁기형, 혈전증 성향, 인슐린 저항성이나 당뇨병, 면역학적 원인, 황체기 결손, 갑상선호르몬 이상, 생활습관이나 영양상의 문제, 배란 된지 오래된 난자가 임신된 경우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 항목에 대한 검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게 됩니다. 또한 습관성유산과 연관이 있는 생활 습관이나 유해 환경이 있는지도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검사 도중 한 가지 이상이 발견되었다 하더라도 단일 원인이 아닌 복합성 인자에 의한 경우도 있으므로 중간에 검사를 중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검사를 모두 해도 원인불명인 경우가 50% 입니다.

 

A.습관성 유산의 정의는 임신 20주 전에 세 번 연속 자연 유산 된 경우를 말하며, 의료진에 따라서 두 번 연속 자연 유산 된 경우에 이에 해당하는 검사를 시행하는 것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두 번의 연속된 자연 유산으로 습관성 유산의 모든 검사를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두 번의 연속된 유산 후에 다음 임신 시 생존아를 분만할 확률이 70%로 비교적 높게 유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병원 방문 후에 담당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중요한 기본 검사들을 선별적으로 시행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A. 소파 수술 후 생리가 돌아오는 시기는 소파수술 당시의 임신 주수나 당시 상황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소파수술후 6-8주까지는 본인의 생리를 기다립니다. 만약 계속 생리가 없다면 임신 반응 검사를 시행하셔야 하며, 임신이 아니라면 초음파검사를 통해 난소의 물혹은 없는지 자궁내막의 상태는 어떤지 등을 관찰한 후에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면 됩니다. 자궁내막의 상태가 준비가 되었다면 생리유도주사를 맞고 생리를 유발시키고, 만약 생리가 없다면 자궁 내막 유착에 대한 검사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A.40세 전에 폐경이 되는 경우를 조기 폐경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생리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반드시 폐경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38세의 나이라면 배란장애에 의한 무월경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초음파와 호르몬 검사를 통해서 폐경 유무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만일 조기 폐경이라면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여러 가지 심각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하여 치료가 필요합니다.

 

A. 장점: 폐경 후 호르몬 대체 요법은 수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장점으로는 골다공증을 예방하며 심혈관 질환의 발생을 줄이고 치매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안면 홍조나 질 건조증, 성교통, 수면장애 같은 폐경기 증상의 완화뿐 아니라 요실금증 증세도 완화 됩니다
주의사항: 폐경 후 호르몬 대체 요법에 사용하는 약제는 호르몬제이므로 비타민 같이 약국 에서 사서 복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의사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아 사용하여도 좋은지 검사를 해보고 약물 복용을 시작하여야 합니다. 특히 유방암의 빈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되어 있 어서 유방암 검사 후에 복용하여야 하며 현재 간기능이 나쁜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어 간 기능 검사와 지질치 검사를 시행 후 복용 합니다. 복용을 하는 중에도 병 원을 방문하여 정기적인 검진을 하여야 합니다. 금기사항: 폐경 후 호르몬 대체 요법의 절대적 금기에는 자궁 내막암, 유방암으로 현재 진단 되어 치료중인 경우, 질출혈이 있는 환자로서 아직 질 출혈의 원인을 진단 받지 못한 경우, 간 기능 장애가 있으면서 심한 간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는 호르몬 치료를 하지 않으며 기타의 질환은 환자가 호르몬 대체 요법을 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장점과 호르몬 치료로 인하여 생길 수 있는 문제의 경중을 신중히 고려하여 호르몬 치료 여부를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합니다.

 

A. 최근에 호르몬 치료가 유방암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이론에 논란이 있습니다. 특히 에스트로젠(estrogen) 보다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의 경우 더 어렵습니다. 에스트로젠의 경우 10년이상 지속적이고 과량투여의 유방자극은 약간의 유방암 위험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보통 폐경치료의 에스트로젠용량은 장기간 투여하여도 유방암 위험도를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프로게스테론의 경우도 유방암을 예방하는가 또는 위험도를 증가시키는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으나 보통은 유방암 위험도를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에스트로젠과 프로게스테론을 같이 사용함으로 유방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보고도 있으나 논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본인이 유방암이나 유방암으로 수술한 후거나 유방질환이 있는 경우 또는 어머니가 유방암에 걸린 가족력이 있는 여자의 경우는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폐경기 증상이 너무 심하여 치료가 꼭 필요하다면 식물성 에스트로젠(phytoestrogen)이나, 타목시펜이나 라록시펜 같은 에스트로젠 길항제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A.출혈의 관계없이 생리 기간 이외의 모든 질 출혈은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폐경기 이후의 출혈, 호르몬 요법을 받는 중의 출혈, 초경전 사춘기 소녀의 출혈, 신생아의 출혈등등 모두 주의해야 합니다. 폐경기 직전의 여성에서 생리전의 며칠간의 출혈이나 피임약을 처음 복용할때 오는 증상등 정상적인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출혈이 있다고 덜컥 겁부터 내지 마시고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 원인을 밝히고 치료를 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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